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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인터뷰] ‘PS 데뷔전 홈런’ 먼시, “베이브 루스와 비교? 말도 안 돼!”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맥스 먼시가 류현진의 확실한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했다.LA 다저스는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6-0으로 승리했다.선발투수로 나선 류현진은 7이닝 8삼진 4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은 5년 만에 포스트시즌 선발승을 따냈다. 작 피더슨은 1회말 선두타자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다. 2회말 맥스 먼시는 쐐기 3점 홈런을 날려 승부를 마무리했다.지난해까지 트리플A에서 뛰었던 먼시는 올 시즌 빅리그로 승격해 홈런 35개를 터트렸다. 이는 내셔널리그 공동 5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다. 먼시는 포스트시즌 데뷔전에서 다시 한 번 홈런을 때려 주위를 놀라게 했다.먼시는 “모두가 꿈꾸던 순간이다. 플레이오프에서 큰 홈런을 때렸다. 메이저리그를 보면 많은 선수들이 7~8년이 지나도록 포스트시즌을 경험해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기회를 잡고, 이기는 선수는 많지 않다”며 기뻐했다.PS 데뷔전에서 1타수 1안타, 3볼넷을 기록한 선수는 1926년 베이브 루스 이후 먼시가 처음이었다. 기록을 알게 된 먼시는 “지금 아니면 루스와 비교될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웃었다.류현진의 도우미로 한국에서도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는 먼시다. 그는 “정규시즌에 홈런을 쳤다면 그냥 ‘기분 좋아’로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포스트시즌에서 홈런을 치니 정말 특별한 기분이다. 우리 팀이 특별히 홈런을 많이 치려고 노력하지는 않는다. 투수들에게 좋은 자세로 접근하다보니 홈런이 많이 나오는 것”이라며 디비전시리즈 승리를 자신했다. / jasonseo34@osen.co.kr[사진] 로스앤젤레스(미국)=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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